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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천성이 어찌 변하리오~ ‘개 꼬리 삼 년 두어도 황모 못 된다’
남편: 쯧쯧쯧, 아니 폭행으로 검찰 조사 받은 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행이야? 아내: 그러게, 뭔가 마음에 안 든다 하면, 장소 불문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소리치고 물건 던지고~ 남편...
[2018-09-07]
많은 사람 가운데 뛰어난 인물 ‘군계일학’
대리: 앗싸! 이번엔 내가 일등이다! 과장: 조 대리, 자네가 이번에 실적 왕이야? 대리: 네, 운이 좀 좋았어요. 과장: 운이 좋긴, 완전 실력이지. 자네 내가 신입사원 때부터 알아봤어....
[2018-09-03]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에서 나온 말, ‘심상치 않다’
이 과장: 김 대리~ 김 대리~ 이 과장: 박 부장님 기분은 좀 어때 보여? 김 대리: 아까 결재 때 뵀었는데, 기분이 영 안 좋아 보이더라고요. 이 과장: 박 부장님도 그렇고, 한 부장님도...
[2018-08-27]
죽어서도 지워지지 않는 억울한 마음, 천추의 한
이 과장: 김 대리, 요즘 많이 힘들지? 김 대리: 과장님, 감사합니다. 요새 잠을 통 못 잤더니 정신이 없어요. 이 과장: 그래, 아버님 병세는 많이 호전되셨어? 김 대리: 위험한 고...
[2018-08-27]
동백공원 바위에 새긴 최치원의 마음, ’해운대(海雲臺)’
아내: 여보, 우리 이번 여름 휴가 어떻게 보낼지 생각 해봤어? 남편: 올해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놀이 가는 건 어때? 아내: 물놀이 하면 또 바다지! 근데 어디가 좋을까? 속초, 동해,...
[2018-08-20]
처서(處暑)가 지나면 모기 입이 왜 비뚤어질까?
[장민정] 오늘 <재미있는 낱말풀이>는 퀴즈로 시작합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절기는 언제일까요? ○○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① 입춘(立春) ② 처서(處暑) ③ 동지(冬至) ...
[2018-08-20]
까마귀의 기억력 정말 나쁠까? 까마귀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
[장민정] 오늘 <재미있는 낱말풀이>는 퀴즈로 시작합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동물은 무엇일까요? ○○○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 ① 고양이 ② 까마귀 ③ 호랑이 [정재환] ...
[2018-08-13]
오랫동안 내리는 비, ‘장마’의 옛말은?
남편: 여보, 정말 더워도 너무 덥다. 아내: 이럴 때 비라도 시원하게 내리면 좋은데... 남편: 그러게, 이번 장마는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아. 아내: 맞아, 벌써 몇 년째 ...
[2018-08-13]
이사는 왜 ‘손 없는 날’에 하게 되었을까?
남편: 여보, 뭐해? 아내: 우리 이사 일정 좀 잡아보려고. 남편: 근데 그 동그라미는 무슨 날이야? 아내: 무슨 날이긴! 손 없는 날이지. 우리 이사, 이왕이면 손 없는 날이 좋지 않겠어...
[2018-08-07]
세 사람이 말하면 거짓말도 진실이 된다? 삼인성호(三人成虎)
아내: 여보, 소문 들었어? 옆집 아저씨 유산을 어마어마하게 상속받아서 이사 간대요. 딸: 학교에서 들었는데 로또 1등 된 거래. 도련님: 난 주식으로 대박 났다고 들었는데? 남편: 무...
[2018-08-07]
인조의 허기를 채워준 죽 한 그릇 ‘말죽거리’
아내 : 여보, 이 영화 기억나? 남편 : 그럼~ 우리 처음으로 같이 본 영화잖아. 아내 : 근데 대체 말죽거리가 어디에 있는 동네야? 남편 : 서울 양재역 일대가 말죽거리야 아내 : 정말?...
[2018-07-30]
‘벌벌’과 ‘덜덜’을 뜻하는 한자어는? ‘전전긍긍(戰戰兢兢)’
동생: 형! 무슨 일이야? 형: 나 좀 도와줘. 동생: 이거 형수가 진짜 아끼는 거잖아. 형: 그러니까 빨리 치워야지. 동생: 형, 모른 체하다가 일만 더 크게 만드는 수가 있어. 전전긍...
[2018-07-30]
고치면 고칠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는 일은? ‘퇴고(推敲)’
딸: 엄마, 언제 끝나? 엄마: 아직 멀었어. 아빠: 초고는 어젯밤에 다 써놨다고 하지 않았어? 엄마: 여보, 글은 퇴고가 제일 중요하고, 오래 걸리는 거 몰라요? [정재환] 제가 글...
[2018-07-23]
매우 큰 관심, ‘초미의 관심사’
김 대리: 이 과장님, 그 소식 들으셨어요? 이 과장: 무슨 소식? 김 대리: 최 부장님 퇴직하신대요. 이 과장: 그래? 희망퇴직인가... 김 대리: 네, 지금 우리 회사 사무실의 초미의 관...
[2018-07-23]
서양에는 요술램프! 동양에는 ‘화수분’!
남편: 여보, 나 오늘 회식이야. 돈 줘. 아내: 뭐라고? 도련님: 저 오늘 노트북 수리 맡긴 거 찾아야 되는데. 아내: 그래서요? 도련님: 수리비 좀 주세요. 아내: (찌릿) 남편: ...
[2018-07-16]
‘마지노선’, 내가 양보할 수 있는 선은 여기까지!
이 과장: 김 대리, 뭐야, 어제도 밤샌 거야? 김 대리: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데요. 이 과장: 줘 봐, 아직 절반밖에 못했네, 이거 내일 오전이 마지노선인데 괜찮겠...
[2018-07-16]
보살의 이름이 ‘악착’이 된 사연은?
아내: 당신 왔어요? (시계 보고) 4시네? 지금까지 일한 거예요? 남편: 두시간 자고 또 나가야 돼. 아내: 당신 그러다 몸 상해, 좀 쉬면서 일해야지 남편: 이렇게 악착같이 일해야 얼른...
[2018-07-09]
몸이 떠는 모습이 사시나무가 떠는 모습과 닮았다?
남편: 캬~ 바람 진짜 좋다, 그치? 여보, 왜 그래? 입술이 파래. 아내: 나 왜 이렇게 춥지? 남편: 당신 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고 있잖아. 열도 안 되겠다, 일단 업혀! [정재환] ...
[2018-07-09]
조선 시대 꿈의 벼슬! ‘평안 감사’
이 과장: 김 대리, 이거 정말 좋은 기회인데, 괜찮겠어? 김 대리: 네, 해외 생활은 저한테 잘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이 과장: 파리 주재원 자리는 쉽게 나는 자리가 아니야. 내가 정말 ...
[2018-07-02]
동네 건달이 대학자가 된 사연은? ‘개과천선(改過遷善)’
아내: 여보, 요즘 도련님 엄청 착실해진 것 같아. 남편: 그래? 아내: 밤새 게임을 하거나 술 마시고 해 뜨면 자고 눈 뜨면 만화책 보고. 언제 정신 차리나 걱정했는데... 남편: 저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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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