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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리포터
불법 이민 대행사 강력 단속
[앵커멘트] 캐나다 연방 이민부가 무자격 이민 대행사들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민 관련 서류가 반려되거나 아예 신청 조차 받지 않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2006-04-22]
향수 자극하는 붕어빵
[앵커멘트] 눈 내리는 거리에서 맛보던 붕어빵의 추억을 갖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요즘 어릴적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이 붕어빵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
[2006-04-08]
"한국 경력보다 현지 경험이 중요"
[앵커멘트] 새내기 이민자들이 겪게되는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취업 문제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장을 잡는데 성공한 동포들은 한국에서의 경력보다 현지에서 쌓아온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충고합니다. 캐나다 동포 젊은이들의 취업기를 밴쿠버 이...
[2006-04-01]
불법 체류 당사자에만 책임 물어
[앵커멘트]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캐나다도 불법 이민자가 늘면서, 고민을 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이민법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밴쿠버 리포터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은경 리포터! 캐나다도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
[2006-03-30]
'마약 문제' 사회적 관심 절실
[앵커멘트] 마약에 손을 대는 연령대가 낮아지는 문제는 비단 '시드니'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도 상당수 청소년들이 마약에 접근해, 사회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인 유학생과 동포 자녀들에게도 경...
[2006-03-16]
밴쿠버에 부는 한국어 바람
[앵커멘트]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 광역시 델타교육청이 시범적으로 실시한 한국어 수업이 타지역으로 확대된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이 한국어 수업이 확고히 자리잡기 위해서는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
[2006-03-11]
젊은 동포들의 독도 지키기
[앵커멘트] 캐나다에 살고 있는 동포 젊은이들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이색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포 자녀들에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고취시키는 데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입니다. [리포트] ...
[2006-03-04]
"우리말 너무 좋아요"
[앵커멘트] 캐나다 동포 자녀들이 꾸민 '우리말 잘하기 대회'가 밴쿠버 한국어 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동포 자녀들은 비록 어눌하지만, 평소 집과 학교에서 배운 우리말 실력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이은경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
[2006-03-03]
아시아 국가 여권 범죄 표적
[앵커멘트] 캐나다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의 여권을 노리는 조직적인 범죄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비자가 붙어있는 한국 여권은 천 5백만 원에 거래될 정도로, 국제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이은...
[2006-02-23]
한국문화홍보원 폐쇄 문제 없나?
[앵커멘트] 우리 고유의 문화 유산과 국가 이미지 홍보를 목적으로 운영돼오던 홍보원이 해외에서 잇따라 폐쇄되거나 기능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직제 일원화 정책에 따른 결과입니다만 지역 동포들은 재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
[2006-02-09]
어학 연수생 등으로 위장 입국
[앵커멘트]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관광이나 어학 연수생으로 위장해 입국한 뒤, 불법 성매매에 빠져드는 사람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밴쿠버는 또, 인신매매 조직들이 한국 여성을 미국으로 밀입국 시키기 위한 거점으로 악용되기도 합니다. 이은경 리...
[2006-01-26]
한인최초 교육위원 당선자 헬렌 장
[앵커멘트] 저희 글로벌 코리안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2006년을 빛낼 동포 유망주를 선정했습니다. 그 첫 번째 인물은 이민 20년 만에 한인최초 교육위원으로 당선된 헬렌 장 씨입니다. 평범한 주부에서 교육 정책을 입안할 수 있는 자리에 까지 ...
[2006-01-07]
희망의 연주자 차인홍!
[앵커멘트]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전세계를 무대로 사랑의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체 장애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연주로 청중을 매료시키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씨를 소개합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
[2006-01-05]
북미지역 한국어 웹서비스 확대
[앵커멘트] 한류 열풍이 이어지면서 한국어가 북미 지역에서 전에 없는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도 한국어로 된 웹페이지를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캐...
[2005-12-29]
문화 익숙치 않아 체포된 어느 부정
[앵커멘트] 단순히 문화차로만 치부할 수 없는 안타까운 일이 캐나다에서 발생했습니다. 별거중인 남편이 아내와 상의없이 아이를 데리고 귀국하려다 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입니다.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1...
[2005-12-15]
동포2,3세들의 대모, 연아 마틴 씨
[앵커멘트]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동포 2,3세들을 위해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해주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밴쿠버의 이은경 리포터가 그 주인공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이민 1.5세대 연아 마틴씨. 세 살 되던 해 부모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
[2005-12-10]
위조 여권에 국가 이미지 손상
[앵커멘트] 캐나다와 같은 북미지역에서도 한국 여권 위조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위조된 여권은 마약밀매와 같은 국제 범죄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칫 국가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
[2005-11-10]
캐나다 공립학교 파업 악화일로
[앵커멘트]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주 공립학교 교사들이 더 나은 교육 여건을 마련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국인에 비해 비싼 수업료를 내는 국제학생들은 선뜻 동의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
[2005-10-15]
한국 여권 심사 대폭 강화
[앵커멘트] 캐나다에 입국하는 한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보안 검색과 검문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연방 경찰은 가짜 한국 여권을 가진 중국인들의 밀입국을 막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를 화상 ...
[2005-10-06]
아시아 이민자 건강 악화 심각
[앵커멘트] 캐나다로 건너간 아시아계 이민자들의 건강이 계속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족들과의 단절, 새 환경에 대한 부적응이 주된 원인입니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캐나다 이민자들의 건강에 ...
[2005-09-29]
국내 예금 담보로 해외서 대출
[앵커멘트] 국내 예금을 담보로 해외 은행에서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국내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하나 은행이 국내 예금을 담보로 캐나다 현지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하나 은행은 반응이 좋...
[2005-09-24]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기공식
[앵커멘트] 흔히 잊혀진 전쟁'으로 알려진 한국전쟁의 진실을 알리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기념비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후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기념 사업 현장에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
[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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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