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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맛집”…에이티즈, 해외 넘어 국내 인기 노린다
Posted : 2019-10-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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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가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TREASURE EP.FIN : All To Action’으로 돌아온다. 타이틀 곡 ‘WONDERLAND’는 에이티즈가 여태까지 보여준 장르의 완결판으로, 트레져 시리즈 여정 속 울려 퍼지는 ‘에이티즈표 행진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욱 넓어진 세계관이 담길 예정.


에이티즈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지아트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새 앨범을 향한 에이티즈의 극강 자신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살펴봤다.



# 첫 정규앨범


에이티즈는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3번째 미니앨범 이후 4개월만의 컴백이기는 하지만, 준비는 오래 전부터 해왔다는 것.


멤버들은 “앨범 준비는 이전부터 하고 있었다”며 “투어도 다니고 1년 동안 성장했다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 노력을 많이 하면서 준비했다”고 자신했다.


새 앨범을 한 마디로는 ‘감동’이라고 표현했다. 멤버들은 “감동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노력이 헛되지 않게 결과가 잘 나온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 해외 사로잡은 에이티즈


에이티즈에게는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해외 주요 차트를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북미와 유럽권에서 인기라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앨범의 경우 미국, 영국, 일본, 호주, 캐나다, 그리스, 터키, 폴란드 등에서 아이튠즈 K-POP차트 및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것.


이에 대해 멤버들은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에이티즈만의 색채가 뚜렷해서라고 생각한다. 저희 무대는 표현력이 중점이 되고, 퍼포먼스와 춤이 굉장히 격렬하다”고 풀이했다.


해외는 물론, 국내 인지도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각오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3개 앨범 모두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활동을 해왔다”며 “계속 하다보면 많이 알아주시고, 인정해주시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한다. 해외, 국내 가리지 않고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 목표 수식어는? ‘퍼포먼스돌’


에이티즈는 ‘퍼포먼스 돌’로도 유명하다. 앞서 멤버들이 언급했듯이, 칼 군무와 다양한 표정 연기로도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멤버들은 “요즘 팬들이 ‘무대 맛집’, ‘미슐랭’이라고 말씀해주신다”며 “‘마라맛’ ‘강렬한 맛’ 이렇게 말씀해주신다. 누구보다 맵고 강렬하고 달콤하지만 멋있는 퍼포먼스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다”고 자신감을 빛냈다.


이를 위해 고된 노력을 기울였다고. 멤버들은 “하루 6~7시간 정도는 안무 연습을 했다”며 “멤버들끼리 서로 조화를 이루는데 중점을 두고 연습을 했다. 라이브 연습도 꾸준히 하면서, 안무와 어울릴 수 있게 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에이티즈의 깊어진 감성을 만나볼 수 있는 ‘안개’를 비롯해 뭄바톤 스타일의 ‘WIN’(윈), 멤버들의 리액션이 돋보일 ‘If Without You’(이프 윗아웃 유), 리더 김홍중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Sunrise’(선라이즈) 등 총 11개의 트랙이 담겨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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