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에버글로우 시현 "'프듀48' 쥬리·도아와 활동 겹쳐…감격"
Posted : 2019-08-19
 에버글로우 시현 "'프듀48' 쥬리·도아와 활동 겹쳐…감격"
걸그룹 '에버글로우'의 멤버 시현이 '프로듀스48'에 함께 출연했던 쥬리, 도아와 비슷한 시기 활동하게 된 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오늘(19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첫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18일 첫 번째 싱글 앨범 'ARRIVAL OF EVERGLOW'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 시현과 이런은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로켓펀치' 쥬리, '파나틱스' 도아와 그룹 활동 시기가 겹치게 됐다.

이에 대해 시현은 "'프듀48'을 끝낼 때, 데뷔해서 꼭 만났으면 좋겠다고 울면서 이야기하고 마무리 지었다. 그런데 로켓펀치, 파나틱스의 활동 시기아 겹쳐서 음악방송에서 만날 생각을 하니 반갑고 갑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같은 팀이 아니다보니 선의의 경쟁을 해야하긴 하지만, 오랫만에 만났으니까 안부도 묻고 싶다"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3월 18일 첫 번째 싱글 앨범 'ARRIVAL OF EVERGL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봉봉쇼콜라'로 활동하며 글로벌 수퍼 루키로 떠올랐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