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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마의 데뷔 7년? 이제 새로운 시작"
 레이디스코드 "마의 데뷔 7년? 이제 새로운 시작"
Posted : 2019-05-16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데뷔 7년차 소감을 전했다.

2013년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가요계에 데뷔한 레이디스코드는 어느덧 데뷔 7년 차가 됐다. 아이돌가수에게 데뷔 7년은 '마의 7년'이라 불린다. 그룹이 해체하는 등 쉽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는 시기로 비치기 때문이다.

YTN Star 인터뷰 자리에서 소정은 이 부분에 대해 "데뷔 7년이 됐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활동을 오래 안했기 때문에 새로운 시작이라고 봐도 될 거 같다"며 데뷔 7년차의 부정적인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이어 "아직 무대에 목말라 있다. 무대 위 두렵거나 불안한 건 전혀 없다. 앞으로 못보여드린 모습 자주 보여드리자는 생각뿐이다"면서 "레이디스코드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멋있는 팀이란 걸 상기시켜드리고 싶다.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많아졌다. 이제 그걸 대중에게 보여드릴 때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레이디스코드는 1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피드백'(FEEDBACK)을 발표한다. 2016년 10월 '스트레인저'(STRANGER) 이후 2년 7개월만에 완전체 활동이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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