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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박하나, 강성민 혼외자식 존재 알았다... 박영린 추궁
Posted : 2020-06-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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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가 강성민에게 혼외자식이 있음을 알고 박영린을 추궁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위험한 약속’에선 은동(박하나 분)과 태인(고세원 분)이 한 회장(길용우 분)에 의해 실권자로 우뚝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의 휴대폰으로 익명의 문자가 도착했다. 준혁(강성민 분)에게 내연녀와 숨겨진 아이가 있었으며 내연녀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 것. 이에 은동은 제보자의 정체에 궁금증을 품었다.


태인은 과거 지훈의 실종사건을 조사 중. 준혁 일가의 모든 비리가 담긴 USB를 전달 받은 한 회장은 지훈 사건과 만종 사건을 엮어 준혁을 무너트리려고 했다.


이어 한 회장은 태인의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내 집안사람이 회사에 눈이 멀어 내 아들을 궁지에 몰았네. 그 상황에서 우리 지훈일 도와주신 분이 만종 씨고. 그 사람들을 처벌하기에 앞서 이제부터 모든 실권을 강 상무와 차은동 씨한테 주려고 하네”라고 선언했다.


나아가 태인을 에프스포츠그룹의 사장으로 임명하곤 “난 이제 뒤로 물러나고 운영은 자네한테 맡길까 하는데. 병원과 회사 사업관련 투자전권을 자네한테 맡길 테니 거절하지 말고 맡아주게”라고 당부했다.


그 시각 지훈은 영국(송민형 분)을 만나 이사장 해임 건을 전했다. 이에 준혁과 영국이 경악한 것도 당연지사.


억울함을 토로하는 영국에 태인은 “곧 만종 씨 이름으로 설립될 재단의 투명성을 위해 차은동 씨에게 재단관련 투자계약 및 회계보고를 감사할 권한을 부여할 겁니다. 따라서 한국 병원 법무 팀에선 차은동 씨와 감사관에게 매년 재단 관련 전반적인 보고를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준혁은 “누구한테 뭘 하라고?”라며 불쾌감을 표했고, 태인은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게 싫으면 한국병원에서 나가”라고 쐐기포를 날렸다.


한편 준혁의 내연녀 정희는 만종과 같은 납골당에 안치된 뒤. 이날 준혁과 정희의 아들 빈이 버려졌다는 것. 이 문제로 혜원을 추궁하는 은동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위험한 약속’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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