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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마지막 데이트 후... 김강열♥박지현→서민재♥임한결 러브라인 탄생
Posted : 2020-06-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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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마지막 데이트를 통해 박지현과 김강열, 서민재와 임한결이 핑크빛 화살표를 나눴다.


2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선 청춘남녀 8인의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이가흔과 정의동은 마지막 데이트를 함께했다. 이들은 각각 천인우 천안나에게 직진 중.


특히나 정의동은 천안나에게 두 번의 심쿵을 느꼈다며 “첫 번째는 처음 만났을 때. 너무 털털하고 예뻐 보였다. 두 번째는 첫 데이트 후 역으로 데려다줬다. 그 순간이 계속 기억이 나더라”고 고백했다. “아무것도 아닌데. 그 아무것도 아닌 것에 호감이 커지더라”는 것이 정의동의 설명.


이어 정의동은 이가흔에 “다른 사람들의 마음은 다 알겠는데 너의 마음은 모르겠다. 어떤가?”라고 대놓고 물었다. 이에 이가흔은 멋쩍게 웃다가도 “오빠가 나라면 어떻게 하겠나?”라 되물었고, 정의동은 “난 끌리는 사람에게 갈 것”이라고 조언했다.







임한결은 서민재와의 데이트를 만끽했다. 이 자리에서 서민재가 물은 건 “요새 마음은 어떤가? 전보다 덜 혼란스러운가? 오빠의 기분이 궁금하다”는 것.


이에 임한결은 “너를 봤을 때 항상 나보다 멋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넌 항상 용기를 내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런 점이 멋지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도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다. 난 너의 그런 점이 좋다”고 고백했다.


직진녀 서민재가 사랑을 쟁취한 순간. 이에 패널들은 “서민재가 진짜 주인공이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김강열은 박지현과 마지막 데이트를 함께했다. 어느덧 네 번째 데이트. 김강열은 이를 ‘운명’이라 칭했다. 박지현 역시 “네 번의 데이트는 확실히 임팩트가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김강열은 또 박지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 “나중에 살면서 나이를 먹어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그런 순간들이다”라고 고백했다. 나아가 “솔직히 반포기 했었다. 그런데도 네가 나오면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려고 했다. 포옹이라도 할까 싶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또 다시 박지현과 엇갈린 천인우는 천안나와 마지막 데이트를 했다. 이 자리에서 천인우는 “처음부터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었다”며 “흔들린 적도 있었다. 지금은 처음 그 사람이 마음 깊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천안나는 “이유가 뭐였나?”라 물었고, 천인우는 “처음에 우리가 한 명씩 등장을 했다. 들어올 때부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박지현에 첫 눈에 반했음을 고백했다.


이어진 선택의 시간. 서민재와 임한결이 핑크빛 화살표를 나눈 가운데 정의동은 천안나를, 천안나는 김강열을,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화살표를 보냈다.


초미의 관심사는 박지현의 선택. 천인우와 김강열의 화살표를 받은 박지현은 김강열에게 화살표를 돌려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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