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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ITZY, 2주 연속 1위…강다니엘-옹성우-세정 컴백
Posted : 2020-03-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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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127과 ITZY가 1위를 두고 겨뤘다. 결과는 ITZY가 'WANNABE'로 3월 마지막 주 1위를 기록했다.


ITZY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더 좋은 'WANNABE' 무대를 선보이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옹성우와 강다니엘, 세정의 컴백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옹성우는 수록곡 '게스 후(GUESS WHO)'와 타이틀곡 '그래비티(Gravity)'로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그래비티' 무대를 통해 우월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보컬을 자랑한 그는 전과는 다른 짙은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강다니엘은 '투유(2U)'로 봄에 어울리는 밝은 무대를 선보였다. 강다니엘은 봄바람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보컬과 청량한 에너지로 가득 찬 무대를 꾸몄다.





원어스는 '쉽게 쓰여진 노래'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쉽게 쓰여진 노래'를 통해 전보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이별에 담긴 수많은 감정을 표현했다.


스튜디오M 코너에서는 아스트로의 '원 앤 온리(ONE&ONLY)' 무대가 꾸며졌다. 무대에 앞서 아스트로는 인터뷰를 통해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 이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정은 '화분' 무대를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세정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있지, 예지, 빅톤, 드림캐쳐, 아스트로, 키썸, 홍은기 등이 출연하고 강다니엘, 옹성우, 원어스, 세정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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