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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위협하는 김성주? ‘팥마스터’ 인정받다
Posted : 2020-01-22 14:39
  • ‘골목식당’ 백종원 위협하는 김성주? ‘팥마스터’ 인정받다_이미지


22일 방송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홍제동 문화촌 골목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백종원은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는 ‘팥칼국숫집’의 팥옹심이 시식을 위해 ‘팥 마스터’ 김성주를 소환했다.


과거 원주 ‘미로예술시장’에서 팥죽을 먹으며 예리한 맛 평가를 해 골목식당의 공식 팥마스터로 통하는 김성주. 그는 팥옹심이 시식과 함께 날카로운 평으로 백종원을 당황케 했다는 전언. 이에 백종원은 “이제 나 필요 없겠다”며 김성주를 팥 전문가로 인정했다.


이어 팥칼국숫집 주방 점검에 나선 백종원은 냉장고 점검 중 갈다 만 팥이 들어있는 믹서기를 발견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게으른 것”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백종원을 놀라게 한 믹서기의 상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평범한 치킨 맛’이라는 평가를 받은 ‘레트로 치킨집’에 대한 백종원의 본격 솔루션도 진행된다. 백종원은 일반 치킨집보다 큰 호수의 닭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이 적어 보이는 ‘레트로 치킨집’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조각이던 치킨 조각 개수를 30조각 이상으로 늘리고, 기존 반죽에 변화를 주게 했다. 전과 확 달라진 치킨에 부부 사장님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지난주 의욕 없이 장사에 임하던 ‘감자탕집’ 아들 사장님의 태도를 지적했던 백종원은 여전히 변화 없는 그의 모습에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 또한 “역대 출연자 중 무기력으로 탑3에 든다”며 당황했을 정도. 결국 백종원은 아들의 안일한 태도에 분노했고, “지금이라도 다른 일을 해”라며 아들을 향해 뼈 때리는 일침을 날렸다.


일희일비하는 홍제동 ‘문화촌 골목’ 이야기는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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