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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와 이혼 발표 후 여전한 미모..."모나코에 있어요"
 송혜교, 송중기와 이혼 발표 후 여전한 미모..."모나코에 있어요"
Posted : 2019-07-12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발표 후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패션지 엘르 홍콩은 12일(한국시각) SNS에 송혜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송혜교는 이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다. 저는 지금 모나코에 와 있다. 이렇게 멋진 주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 행복하고 여러분에게 소개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6일 중국 하이난의 대형 면세점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홍보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이혼 조정 절차에 돌입했다.

당시 송혜교의 법률사무소 지명의 박영식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송혜교 씨와 송중기 씨는 이혼을 하기로 합의하였고, 그에 따라 이혼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는 "양측은 이미 이혼에 합의한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른 조정 절차만 앞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2017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한류 스타 부부의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결혼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엘르홍콩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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