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오빠네' 딘딘 "유노윤호, 문자 한 통에 바로 출연.. 진짜 의리남"
 '오빠네' 딘딘 "유노윤호, 문자 한 통에 바로 출연.. 진짜 의리남"
Posted : 2019-06-13
가수 딘딘이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하는 유노윤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딘딘은 오늘(13일) YTN Star에 "제가 섭외 문자 한 통을 보냈는데 유노윤호 형이 '딘이가 하는거면 내가 꼭 갈게'라고 답해 감동 받았다. 활동 여건상 나오기 힘들었을텐데 이후 스케쥴을 다 조정하고 나오기로 해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형은 위인이다. 함께 하는 매 순간이 감동"이라며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건강은 꼭 챙겼으면 좋겠다"는 애정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날 낮 12시 5분 방송하는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첫 솔로 앨범 ‘True Colors’ 작업 비하인드와 활동 계획 등을 이야기한다.

앞서 딘딘은 YTN Star DJ 기획인터뷰에서 “유노윤호를 초대하고 싶다. 워낙 앨범 활동으로 바빠 섭외가 힘든데 의리로 언젠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유노윤호는 이같은 딘딘의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는 SBS 러브FM(103.5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 = YTN Star 이준혁 기자(xellos9541@ytnplus.co.kr)]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