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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성호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거짓말” 고백
Posted : 2019-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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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성호가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거짓말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정성호는 화려한 성대모사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성대모사 개수가 무려 ‘52개’라고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핵심 성대모사로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MC 김구라를 완벽 성대모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정성호는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거짓말한 사연을 공개한다. 행사에서 만난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건넸는데, 그 앞에서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버렸다고. 과연 그가 대통령 앞에서 무슨 거짓말을 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정성호는 최수종의 육아 비법을 따라했던 일화도 전한다. 그는 최수종이 아이들에게 혼을 내는 대신 경어를 쓴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행동에 옮겼으나, 의외의 결과를 얻었다고. 이에 MC들의 신들린 드립까지 더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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