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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지은, 신스틸러 활약…짧지만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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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5-22 16:51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지은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지은은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김반디 극본, 박원국 연출)에서 이른바 ‘갑벤져스’의 응징을 받는 선강의 경리부 직원 이경미 역을 맡아 열연 했다.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지은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대본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0, 21일 방송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이경미(지은)는 지금까지의 레벨을 넘어선 국회의원 ‘갑질’을 응징하러 나선 조진갑(김동욱)의 조사를 받았다. 이경미는 양인태(전국환)의 조카이자 선강의 바지사장인 양학수와 내연의 관계였다.



특히 이경미는 꼬리자르기가 두려워 양학수와 함께 해외로 도피하려다 구대길(오대환)에게 납치되어 시멘트에 파묻힐 위기에 처했다. 좌충우돌 끝에 조진갑과 천덕구(김경남) 일행에게 극적으로 구출됐다.




지은은 성격 있는 센 언니 캐릭터로 첫 등장해 구대길에 납치되어 머리채를 잡히는가 하면, 묶인 채로 도망치다 결국 진갑에게 협조하는 신스틸러 활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알 이엔티를 통해 지은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웠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열렬히 시청하는 팬으로서 멋진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배려 넘치는 자상한 감독과 스태프들 감사했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은은 영화 ‘화차’ ‘밀정’ 등 스크린에서 먼저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SBS ‘달콤한 원수’ 구해리,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심은정에 이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이경미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제이알이엔티,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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