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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아나, 직관 응원까지…결혼 2년차 내조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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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5-20 09:27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이자 LA다저스 투수 류현진 응원에 나섰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On fi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현진 선수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류현진 선수는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채 경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 머리 위로 하트 이모티콘을 추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LA다저스’ 경기가 열렸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이날 선발 투수로 등판한 류현진 선수를 응원했다.




특히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류현진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는 것은 TV 중계 카메라에도 포착됐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를 향해 박수를 보내며, 적극적으로 응원했다는 후문.



배지현 전 아나운서의 응원을 받은 류현진 선수는 평균자책점 1위에 등극하며 LA다저스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6승에 성공한 것.



한편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18년 1월 결혼했다.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한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를 위해 미국으로 함께 건너가 내조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배지현 전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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