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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운서, 6살 연상의 치과의사 6월16일 결혼
Posted : 2019-05-09
이향 아나운서, 6살 연상의 치과의사 6월16일 결혼
KBSN 이향 아나운의 6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9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 아나운서는 오는 6월 16일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 아나운서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해졌다. 예비신랑의 조모는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유일한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2015년 6월 SPOTV에 입사하며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16년 KBSN 스포츠에 이직하며 야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현재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이향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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