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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승연X진태현, 김진우 덫에 걸렸다... 그림 잃고 주식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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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4-24 20:33

이승연과 진태현이 김진우의 덫에 걸렸다.



2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선 애라(이승연)와 남준(진태현)이 수호(김진우)의 함정에 빠져 벼랑에 몰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애라와 남준의 계획은 박 회장의 위임장을 통해 오라그룹을 통째로 삼키는 것. 보다 못한 강철이 나서면 남준은 기어이 산하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그러나 산하의 집엔 경찰이 대기 중. 이에 남준은 “저희는 지금 범죄자를 잡으러 왔습니다. 오라그룹의 공금횡령 범이 여기 있단 소리를 듣고 왔을 뿐입니다”라고 둘러댔다.



다행히 강철은 근처로 몸을 숨긴 뒤. 그 사이 수호는 애라가 오라그룹 대주주에게 로비하고자 준비한 그림을 빼돌리며 역공을 준비했다.



이 사실을 알 리 없는 애라는 대주주와 거래를 진행했다. 이때 순임이 쓰러졌다는 에스더의 연락이 오면 애라는 잠시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 남준은 대주주와 거래를 체결했다. 그가 “작품이 진품이 아니면?”이라 물으면 남준은 “만약 그림이 가짜라고 해도 주식을 두 배 가지시면 되지요”라며 웃었다.



이어 감정사의 등장으로 문제의 그림이 가짜임이 밝혀지고, 대주주는 “감히 날 속여?”라며 분노했다.



남준과 애라로선 그림과 주식까지 잃은 상황. 이에 수호는 “이제 다음 단계 가야죠. 김남준 조애라 완전히 무너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구해낼 다음 순서요”라며 강철을 독려,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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