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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준결승 중간결과, 1위 홍자 2위 정다경 3위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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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4-19 00:27

‘미스트롯’ 세미파이널의 막이 올랐다. 홍자와 정다경, 송가인이 1라운드의 TOP3로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선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공개됐다.



군부대 미션을 통해 12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레전드 가수들이 마스터로 나섰다. 남진과 김연자 장윤정이 그 주인공이다.



김나희가 장윤정의 ‘송인’으로 1위에 오르면 숙행은 남진의 ‘나야 나’로 관록의 무대를 완성했다. 원곡자인 남진은 “춤추면서 노래하는 게 굉장히 힘들다. 무용수 이상으로 춤을 추는 걸 보면서 보통 사람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멋지게 잘 들었다”라고 극찬했다.



강예슬은 장윤정의 ‘트위스트’를 노래하나 음 이탈을 노래했다. ‘트위스트’는 장윤정도 체력적인 문제로 짧게 활동한 곡이다.



충격의 음이탈에도 강예슬이 웃으며 무대를 마치면 장윤정은 누구보다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강력한 우승후보 송가인이 무대에 올랐다. 송가인의 선곡은 김연자의 ‘영동브루스’로 전매특허 꺾기 보이스를 선보였다.



원곡가수인 김연자가 극찬한 무대. 그 결과 송가인은 김나희를 꺾고 단번에 1위에 올랐다.



정다경은 남진의 ‘가슴 아프게’로 반전의 드라마를 썼다. 정다경의 진심과 기교가 가득한 무대에 레전드 마스터들은 열광했다. 마스터 심사 결과 정다경은 송가인을 꺾고 결승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에 맞서 홍자는 트레이드마크인 감성 무대를 선보였다. 마스터 신지가 눈물을 흘렸을 정도의 애절 무대. 신지는 “나도 내가 왜 울었는지 모르겠는데 노래가사의 아픔이 아니라 홍자의 감정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홍자의 마스터 점수는 653점으로 정다경을 꺾고 1위로 등극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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