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이나리’ 고미호 “시누이와 한집 살이 솔직히 불편, 부부싸움도 보이게 돼”
  • ‘이나리’ 고미호 “시누이와 한집 살이 솔직히 불편, 부부싸움도 보이게 돼”_이미지
Posted : 2019-04-18 21:42

고미호가 시누이와의 동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선 고미호 이경택 부부가 출연했다.



고미호 부부는 시누이 경애 씨와 한집 살이 중이다. 시어머니가 경애 씨와 아들 부부의 동거를 거듭 추천하면 경애 씨는 “나혼자 사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완전 아기도 아닌데. 나 29살이다”라며 독립의지를 보였다.



고미호의 생각은 어떨까. 고미호는 “시누이와 살면서 불편한 게 내가 안 보여주고 싶은 모습도 다 보여줘야 한다. 이를 테면 부부싸움을 하면 그걸 시어머니께 말할까봐. 누구한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들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