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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처음"…장희진, "결혼은 아직" 열애 인정에 축하 쏟아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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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4-16 16:03

배우 장희진이 열애를 공개했다. 현재 일반인 남성과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중. 데뷔 후 첫 공개 열애에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6일 스포츠서울은 장희진이 30대 후반의 사업가 A씨와 약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특히 해당 매체는 장희진과 남자친구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가 이야기 된 것은 아니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특히 곧 양가 부모님이 만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장희진의 소속사 럭키컴퍼니 측은 TV리포트에 "상대가 일반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현재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결혼을 언급하기에는 이르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조심스럽지만 솔직하게 열애를 인정한 장희진, 특히 2003년 데뷔한 후 첫 공개 열애로 뜨거운 화제를 받고 있다.




장희진은 2003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해 2004년 MBC '논스톱'에 출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건빵선생과 별사탕', '태희헤교지현이', '스파이명월', '빅', '내 딸 서영이', '공항 가는 길', '바벨'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열일' 배우로 꼽히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장희진, 이번엔 공개 열애로 또 한번 축하를 받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장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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