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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프랑스 레스토랑'... 과거 발언 재조명
Posted : 2019-03-12
가수 정준영이 승리와 함께 '몰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프랑스 파리에서 오픈을 앞두고 있는 그의 레스토랑 향방이 주목받고 있다.

정준영은 이 곳 CMO를 맡아 마케팅 전체를 총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파리에서 시범 운영을 하고 2019년 정식으로 연다"며 "미슐랭을 받았던 셰프에게 프랑스 가서 해보자고 설득했더니 승낙했다. 미슐랭 스타 셰프가 하는 레스토랑이 됐다"고 말한바 있다.

또 다른 방송에서 정준영은 레스토랑이 잘 되냐는 박상혁의 질문에 "너무 잘 된다. 홍보가 그만됐으면 좋겠다. 말하기도 입 아프다. 인산인해다. 손님은 프랑스인 70%, 중국인 20%, 한국인 20%다"라고 답했다.

정식 오픈에 앞서 정준영은 지난 11월 파리에서 '서울에서 파리로(DE SEOUL A PARIS)'라는 콘셉트로 2주 동안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했다.

정준영 소속사 측은 지난해 "정준영이 3년이 넘는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을 개업한다”고 밝혔다.

정준영 '프랑스 레스토랑'... 과거 발언 재조명

그러나 정준영이 지난 2015년 말부터 불법 촬영 영상을 유포한 것이 드러나면서 정준영 개인 SNS에는 물론, 해당 레스토랑 SNS에도 "나라 망신"이라는 비난 댓글이 달렸다. 이에 레스토랑 측은 SNS 계정을 삭제했다. 동업자로 알려진 레스토랑 대표 역시 자신의 SNS를 비공개 전환했다.

11일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빅뱅 승리를 비롯한 지인들이 있는 카톡방에 여성들과 성관계를 한 영상을 불법 촬영해 여러 차례 유포했다. 피해 여성의 수는 1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YTN Star 공영주 연예에디터 (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정준영 인스타그램,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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