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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SMAP 3인, 해체 후 첫 팬미팅 개최…12만 동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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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2-19 09:00

SMAP 출신의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카토리 싱고가 16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2017년 9월 공식 사이트인 '새로운 지도'를 개설한 뒤 세 사람의 첫 팬미팅이자, SMAP 해체 후 첫 팬미팅인 이 무대에서 세 사람은 소속사 독립 후 함께 발표한 노래를 부르고 팬과 함께 게임을 하는 등 8천 명의 팬들과 함께 알찬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일본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특히 이날 팬미팅에서는 SMAP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1분 동안 휴대전화 사진 촬영을 허용했으며, 팬미팅이 끝난 뒤에는 로비에서 세 멤버가 8천 명의 팬을 한 명 한 명 배웅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SMAP 출신 3인의 팬미팅은 4월 후쿠오카 공연까지 총 22회 동안 12만 명을 동원할 예정이며, 추가 공연 계획도 발표해 성황을 예고했다.



팬미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전망인 만큼 팬미팅을 넘어 콘서트 개최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의 5인조 국민 그룹 SMAP은 지난 2016년 12월 공식 해체했다. 나카이 마사히로와 기무라 타쿠야 등 2인은 SMAP 소속사인 쟈니스 사무소에 잔류했으며, 지난해 9월 쟈니스와 계약이 만료된 3인은 SMAP 매니저 출신 이이지마 미치가 설립한 엔터사 카렌(CULEN)으로 향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새로운 지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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