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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 연기대상 시상식날 범상치 않은 운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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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20 13:03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가 짠내 대신 화려한 배우 포스로 매력을 뽐낸다.



오늘(2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임원희의 비하인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임원희는 아침 일찍 ‘궁동산’을 찾아 특별한 소원을 빌었다. 연기자로 데뷔 후 24년간 후보에만 오르고 한 번도 상을 받아보지 못한 임원희는 이날 궁동산을 찾아 연기대상 시상식에서의 수상을 간절히 바랐던 것.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임원희는 거울 앞에서 수상 소감을 연습하고, ‘오늘의 운세’ 를 확인하는 등 잔뜩 하루종일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당일 공개된 그의 운세가 범상치 않아(?) 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목욕재계까지 나선 임원희는 자신만의 독특한(?) 샤워 방법을 공개해 녹화장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를 보던 母벤져스는 “얼굴이 빨간 이유가 있었다” 며 폭소와 동시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렇듯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간 시상식에서 그는 짠내 가득한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고, 멋진 배우로180도 변신한 모습만 선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데뷔 24년 만에 조연상을 수상한 임원희의 짠내 탈출 연기대상 비하인드 스토리는 20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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