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랜선라이프’ 1억 카메라로 촬영한 강형욱X대댕부부의 만남
  • ‘랜선라이프’ 1억 카메라로 촬영한 강형욱X대댕부부의 만남_이미지
Posted : 2019-01-18 22:42

대댕부부와 ‘개통령’ 강형욱이 만났을 때. 힐링과 생활 정보가 가득한 펫방이 완성됐다.



18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선 강형욱과 함께한 대댕부부의 랜선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윰댕과 대도서관은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를 위해 훈련사 강형욱을 만났다. 대도서관은 “단추와 꼬맹이가 그동안 할 줄 아는 게 너무 없었다. 우리가 방임으로 키워서다. 훈련소에서 그런 부분들을 교정하고 이왕이면 콘텐츠도 만들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개통령’ 강형욱과의 첫 만남. 단추와 꼬맹이가 힘들어할까 훈련 자체에 두려움을 나타내는 윰댕에 강형욱은 “개들에게 보호자는 삶의 목적이다. ‘앉아’ ‘엎드려’를 가르치는 게 어려운 과목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저 친구에겐 그 과정이 즐거울 수 있다. 배움이 삶의 목적이 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댕부부는 “강 훈련사님 덕분에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라며 놀라워했다.



본격 훈련이 시작되고, 단추가 의젓함을 보이면 대도서관은 “오늘 단추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될 것”이라며 팔불출 발언을 더했다. 꼬맹이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실내 훈련장에 들어서면 본격 촬영도 시작했다. 이 방송을 위해 대도서관은 무려 1억 짜리 장비를 동원했다. 이에 강형욱도 놀라움을 표했다.



실내 훈련 중에는 단추와 꼬맹이의 문제점들이 한층 개선됐다. 그야말로 교정완료. 이에 대도서관은 “우리 아이들은 못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니 되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윰댕 역시 “개의 신이 들어오신 줄 알았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윰댕 대도서관 외에도 홍사운드와 공돌이 용달이 출연해 먹방 ASMR과 과학 방송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