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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석, ‘하나뿐인내편’ 합류…후반부 전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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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13 12:33

배우 송원석이 ‘하나뿐인 내편’에 전격 합류한다.



송원석은 KBS2 줌가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에서 자립심 강한 청년 이태풍 역으로 합류, 후반부 전개를 이끌 예정이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시청률 40%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에 핵심 인물로 투입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이끌며 주목을 받고 있는 송원석. 그는 “행복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태풍이라는 역할이 주어져서 감사한 마음이고 긴장되지만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기대감이 더 크다.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는 작품인 만큼 누가 되지 않게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원석은 ‘72초 드라마’에서 트랜디한 모습으로 20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를 통해 주인공 정윤재 역을 맡아 활약했다. 최근 MBC에브리원 드라마‘단짠오피스’에서 주인공 이지용 역으로 2030 시청자를 설레게 하는 환상남으로 불리며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훈훈한 외모 뿐만아니라 진실된 감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펼쳐온 송원석이 보여줄 ‘하나뿐인 내 편’ 속 이태풍은 안방극장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킬까.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송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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