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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00점…훈훈하고 흥겨운 에너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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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12 08:48

‘나 혼자 산다’만의 유쾌한 에너지가 2019년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먼저 일출을 보기 위해 무려 새벽 4시에 기상한 한혜진은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향했다. 그러나 한강에 도착하기도 전에 점점 동이 터오고 마음이 급해진 한혜진은 급기야 자전거를 끌고 도심 속 뜀박질(?)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방송국으로 향한 그녀는 스페셜 DJ 달디(달심+디제이)로 변신, 매끄러운 진행 솜씨와 재치있는 애드리브로 능숙하게 방송을 이어갔다.



전현무는 달디로 활약하고 있는 그녀를 위해 꽃바구니를 보내는가 하면 청취자 문자를 계속해서 보내 훈훈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헨리는 한국에 처음 방문한 캐나다 소꿉친구 마리오와 함께 한국 문화 완전 정복(?)에 나섰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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