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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시원하게 날려준 핑크빛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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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12 06:48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핑크빛 시그널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결별설을 시원하게 날려줄 정도로 두 사람은 달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 헨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은 새해 첫 날을 맞아 일출을 보려고 계획했다. 일출은 한혜진의 연례의식 같은 것.



한혜진은 자전거를 타고 한강 일출 명소로 꼽히는 옥수역 근처로 향했다. 하지만 점점 밝아지는 하늘을 보고 불안해했다. 결국 일출 시간에 맞춰 도착했지만, 구름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이 때 전현무는 “우리 동네 온 줄 알았으면, 아침에 얼굴이라도 보고 가지, 우리 동네까지 온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수줍게 미소 지었다.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이동한 한혜진. 하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일출을 보기 위해 찬바람까지 맞았기 때문. 전현무도 한혜진의 컨디션에 걱정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한혜진이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할 때 문자를 보냈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보낸 ‘감기 때문에 목소리 안 나올 텐데 힘내요 달디’라는 문자를 직접 읽었다. 이에 박나래는 “외조의 왕”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현무는 꽃바구니까지 선물했다. 한혜진은 놀라워하면서도 “감사하다. 끝나고 전화하겠다”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더했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문자를 보낼 때마다 읽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지난해 초 열애을 인정한 바 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 이후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은 뜨거웠다.



하지만 지난해 말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결별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가 부인하면서 결별설은 일축됐다. ‘나 혼자 산다’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핑크빛은 현재 진행형이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서로를 향한 말 한마디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려준 것. 이에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도 반가워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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