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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전선 이상無" 김우빈♥신민아, 호주 데이트로 전한 반가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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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01 19:51

배우 김우빈, 신민아가 여전한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엔 호주 데이트가 포착되며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는 것이다.



김우빈,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는 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이 함께한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수한 옷 차림으로 호주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또한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도 공개됐다.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함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김우빈, 신민아의 열애는 2015년 7월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솔직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 주위의 시선이 집중되는 공개 열애였지만 묵묵히 그리고 진솔하게 서로를 향한 마음을 이어왔고 연예계 대표 '호감커플'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것. 힘들었을 투병 생활이지만 그 옆엔 신민아가 있었다. 신민아 역시 연인 김우빈을 살뜰히 챙기며 큰 힘이 되어줬다.



그 덕분에 김우빈의 건강 역시 호전됐다. 그와 가까운 사이로 잘 알려진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고 전했으며 안보현, 차태현 역시 김우빈의 건강이 좋아졌다고 귀띔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김우빈의 건강한 근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절친 이종석과 카페를 찾은 모습, 하와이를 찾은 모습 등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연인 신민아와 함께한 모습. 건강해진 김우빈의 모습, 여전한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포착되며 더욱 큰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김우빈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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