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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연애의 맛’ 출연 소감…이필모♥서수연 커플 “보기만 해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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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12-07 12:39

배우 이병헌 동생 이지안(개명 전 이은희)이 ‘연애의 맛’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지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넘치고 기분 좋아지는 예쁜 커플. 필모 오라버니. 지금의 예쁜 마음 변치 말고 우리 수연이 지금보다 더 많이많이 예뻐해 주시고, 사랑만 가득 넘치도록 주고, 행복하게만 해주셔야 해요. 우리 수연이는 잠들고, 난 필모 오라버니와 인증샷”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안과 이필모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지안은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여기에 이지안은 ‘예쁜 커플’ ‘사랑스러워’ ‘예뻐해 주세요’ ‘사랑해 주세요’ ‘행복하게 해주세요’ ‘부러우면 지는 거다’ ‘보기만 해도 행복’ 등의 해시태그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에 깜짝 등장했다. 서수연의 절친한 언니라는 그는 정동진에서 펜션을 운영 중이었다. 서수연은 뮤지컬 연습을 끝낸 이필모를 갑작스럽게 데리고 이지안의 펜션으로 향했고, 그 곳에서 추억을 쌓았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이지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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