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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오늘(6일) 연인 마이크로닷 논란 후 첫 공식 석상
 홍수현, 오늘(6일) 연인 마이크로닷 논란 후 첫 공식 석상
Posted : 2018-12-06
배우 홍수현이 연인 마이크로닷(신재호) 부모 사기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선다. 과연 그가 마이크로닷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홍수현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서울메이트'는 아주 특별한 호스트와 아주 특별한 이방인의 글로벌 케미 관찰 홈셰어 예능 프로그램이다. 홍수현은 시즌2의 첫 호스트 중 한 사람으로 일찌감치 제작발표회 참석을 확정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 어부'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그렇지만 앞서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1990년대 충북 제천에서 농장을 운영할 당시 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뉴질랜드에 몰래 이민을 갔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경찰은 사기 혐의를 받는 마이크로닷 부모의 신병 확보를 위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마이크로닷은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것은 물론 예정된 공연도 줄줄이 취소됐다. 현재 그의 행방에 대한 관심이 높다.

무엇보다 일부 누리꾼들은 홍수현의 SNS에 마이크로닷과 관련한 비판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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