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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백진희, 타임루프 속 강지환 구했다…공명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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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11-08 23:06

‘죽어도 좋아’ 백진희가 강지환을 구하려 고군분투했다. 그 결과,



8일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임서라 극본, 이은진 최윤석 연출)가 방송됐다.



이날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상(강지환)은 전날 이루다(백진희)가 자신의 멱살을 잡은 일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결국 이루다를 회의실로 불러냈다. 백진상은 “사내 폭력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고, 이 때 경찰이 도착했다.



경찰은 사내 폭력 건으로 백진상을 체포했다. 경찰서에 도착한 백진상은 자신이 피해자고 이루다가 가해자라고 외쳤다. 경찰은 믿기 힘들어 했다.



이루다는 백진상이 꿈속에서 연속적으로 죽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실험 결과, 이루다가 죽으라고 하면 백진상이 죽는 것이 맞았다. 이에 이루다는 “그날도, 어제도, 오늘도. 그럼 생각도 내 마음대로 못하는 거냐. 얼굴만 봐도 짜증이 솟구치는데. 죽으라고 해서 죽으면 어떡하느냐”며 못마땅해 했다.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간 이루다는 합격하지 못했다. 이후 백진상 팀장이 마이크에 감전됐다는 연락과 함께 이루다는 면접 날로 돌아갔다. 모든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면접을 성공적으로 봤다. 합격까지 했다. 하지만 백진상이 감전되는 것은 막지 못했다.



결국 다시 돌아간 이루다는 “오늘은 속도전”이라며 완벽하게 해내기로 다짐했다. 면접에는 합격했지만, 인성이 엉망인 상사를 보고 경악했다. 이에 “착한 건 바라지도 않는다. 예의는 지키면서 일하자”면서 사이다 발언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백진상이 마이크에 감전되기 전 이루다는 강당에 도착했다. 강준호(공명)의 도움을 받았고, 누구든 백진상을 저주하면 죽는 것을 알아챘다. 이에 백진상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죽어도 좋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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