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씨유 어게인” 김혜은, 다시 만난 ‘미스터 션샤인’ 최무성X윤주만
  • “씨유 어게인” 김혜은, 다시 만난 ‘미스터 션샤인’ 최무성X윤주만_이미지
Posted : 2018-10-12 15:45

배우 김혜은이 ‘미스터 션샤인’의 신스틸러 최무성, 윤주만과 다시 만났다.



12일 김혜은의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측은 tvN 예능프로그램 ‘NEW 인생술집’(이하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김혜은의 녹화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직 속에서 초록색 니트 상의를 입은 김혜은은 두 팔을 감싸 안은 채 이지적인 미소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턱수염이 인상적인 최무성은 편안한 회색 니트로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윤주만은 브이(V) 자를 그리며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혜은과 최무성, 그리고 윤주만은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이응복 PD와 김은숙 작가의 재결합부터 주, 조연 할 것 없이 모든 배우가 역사적 인물에 완벽히 녹아들어 연일 화제를 모았던 만큼 ‘미스터 션샤인’이 종영한 후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인생술집’에는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빛났던 세 사람이 만남만큼 드라마에 대한 숨은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배우들과의 호흡, 연기 열정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김혜은은 변요한에 대해 “요한이의 눈을 보면서 연기하면, 그 눈에 모든 게 다 있다. 평소에도 성품이나 행동이 아름다운 아이”라며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김혜은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재현된 실제 의병 사진 장면에 대해 “김은숙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우린 교과서에서 사진만 봤을 뿐인데 역사적 스토리를 상상한 게 대단하더라. 그래서 의병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난다”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은은 MBC 기상 캐스터로 시작해 연기자로 전향하게 된 일화를 공개하며 “죽으면 죽으리라”라고 표현으로 연기를 향한 자신만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혜은은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두 얼굴을 지닌 국회의원 박홍주로 열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원앤원스타즈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