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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X황미나 커플 됐다...구준엽 소개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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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24 00:24

김종민과 황미나가 커플로 이어졌다. 또한 구준엽이 소개팅에 나서며 눈길을 모았다.



23일 TV조선 ‘연애의 맛’이 방송됐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선 김종민과 황미나의 수줍은 데이트가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김종민은 황미나와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하며 두 사람은 방송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잠시 화장실을 갔다 온 김종민은 그녀와 산책을 제안했고 꽃집으로 그녀를 데려갔다. 미리 꽃을 주문해 놨고 황미나는 감동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두 사람은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는 가게를 찾아 함께 맥주를 마시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호감을 표시했고 그녀 역시 남이 보지 못한 김종민을 발견한 하루였다며 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오늘부터 1일을 해줄수 있겠느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황미나는 그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날 구준엽이 출연했다. 50년차 노총각인 구준엽을 위해 어머니는 직접 요리를 해주며 계속 한숨을 쉬었다.



이어 드디어 소개팅 디데이날 구준엽은 소개팅에 나가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구준엽의 어머니는 일을 위해 집에 와 있는 미녀 작가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며느리 바라기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원하는 며느리상에 대해 묻자 예쁘고 착한 사람이 드물다고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하얀 차이나 칼라의 셔츠로 멋을 낸 구준엽은 여기에 스카프와 모자로 멋을 냈다. 아들의 소개팅룩에 어머니는 탐탁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구준엽은 흡족해 하는 표정. 이어 구준엽은 소개팅 장소에 나와 먼저 상대방을 기다렸다. 이어 얼마 지나지않아 소개팅녀가 등장했고 구준엽은 환한 미소로 첫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개팅녀의 정체는 이날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다음주 예고에선 알콩달콩 데이트를 시작한 김종민과 황미나의 모습과 함께 김정훈과 소개팅녀의 놀이공원 데이트가 예고되며 기대를 자아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연애의 맛’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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