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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못 속여?" 중년 미모甲 공리,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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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2-12 09:45

중국 톱배우 공리(52)의 친근한 근황이 전해졌다.



중국의 유명 블로거인 창춘궈마오는 최근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공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리의 몸매에 전과 다른 변화가 포착됐다.



창춘궈마오의 사진 속 공리는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던 과거와는 차이가 있다. 타이트한 흰색 상하의 차림의 공리는 딱 달라붙는 옷 사이로 삐져나온 뱃살을 가리지 못했다. 군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옷이 다소 작은 듯해 그녀에게 버거운 느낌이다.




공리는 50대의 나이에도 늘 공식 석상에서 흐트러짐 없는 자태로 찬사를 받아온 여배우. 그러나 이 근황 사진은 완벽한 그녀와 조금은 거리가 있는, 퍽 친근한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공리는 1988년 장예모(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패왕별희' '황후화' '게이샤의 추억' '마이애미 바이스' 등 작품에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창춘궈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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