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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신입PD 자살, tvN에 책임 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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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4-18 07:27

오늘(18일) 얼마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CJ E&M 신입 조연출 故 이모 PD(28)의 사망을 둘러싼 대책위원회의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열린다.



지난해 10월 26일 새벽 4시께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이 PD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혼술남녀’ 종방연 다음날 일어난 일이었다. 유가족의 요구로 CJ E&M 측에서 진상조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날인 17일 ‘혼술남녀’ 신입 조연출 사망사건 대책위원회는 “회사 측은 유가족의 요구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태도를 일관했다”며 기자회견을 열 것을 공표했다. CJ E&M 측의 입장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이 PD는 2016년 1월 CJ E&M에 PD 직군으로 입사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군 시절에는 공군 참모총장 표창까지 받았을 정도로 역량 있는 PD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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