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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김원해, "새 신입은 스펙좋은 애로"…영업3팀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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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12-20 20:45

▲tvN '미생' 방송 캡처



[TV리포트=황지영 기자] '미생' 김원해가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둔 임시완 앞에서 새 신입 이야기를 꺼냈다.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연출 김원석, 극본 정윤정) 마지막회에서는 영업3팀의 새 상사(김원해)가 등장했다. 새로 온 상사는 김동식(김대명), 천관웅(박해준)의 일처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이어 그는 "영업3팀의 방식이 이런거냐. 말로 하지말고 서류로 말해라. 새로 오는 신입은 스펙좋은 애로 뽑아주겠다"고 말했다.



장그래(임시완)의 계약 만료 시점에서 새 신입 이야기가 나오자, 김대리와 천과장은 눈치를 살폈다. 장백기(강하늘)과 강소라(안영이)는 장그래의 모습을 바라봤다.



한편 '미생' 후속작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최강희, 천정명, 안소희,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인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PD가 프리랜서 선언 후 tvN과 손을 잡고 만드는 첫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년 1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tvN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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