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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키운딸하나’ 김주영, 알고 보니 김진근 아들 ‘유전자 검사 결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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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5-19 19:51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김주영이 이영범이 아닌 김진근 아들로 밝혀졌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윤영미 극본, 조영광 연출)에서는 유전자 검사 결과 장라공(김주영 분)이 고광철(김진근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앞서 임청란(이혜숙 분)은 장라공이 고광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극구 부인 해 왔다. 장라공이 죽은 장교수(이영범 분)의 아들이어야만 황소간장의 모든 것을 장라공이 물려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고광철은 “한 번에 내 아들임을 알아봤다. 핏줄이 당긴다고 하지 않냐”며 우겼고, 이 모든 이야기는 장라희(윤세인 분)와 장라공까지 알게 됐다. 결국 유전자 결과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입안 상피세포로 유전자 검사를 했고, 며칠 후 결과가 집으로 배달됐다. 불안해 하는 임청란을 앞에 두고 모두 검사 결과를 확인하길 꺼려하던 중, 고광철이 검사 결과 봉투를 열었다.



유전자 검사 결과 고광철과 장라공의 유전자는 99.98% 일치한다고 밝혀졌다. 임청란은 혼절했고, 장라공은 당황했으나, 고광철은 미소지었다.



조혜련 기자 / 사진=SBS ‘잘키운딸하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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