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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이종석 탈북 도운 데이빗 노, 알고보니 할리우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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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5-07 07:45

[TV리포트=문지연 기자] ‘닥터이방인’의 ‘닥터 얀’ 데이빗 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박진우 김주 극본, 진혁 연출)에서 독일인 의사 ‘닥터 얀’을 연기, 이종석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등 5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지난 5일 첫방송된 ‘닥터이방인’ 1회 후반부에 북한을 방문한 독일 의사 역으로 짧은 등장을 마친 데이빗 노는 2회 초반부에 재 등장, 박훈(이종석)을 도와주는 숨은 조력자로 열연을 펼쳤다.



송재희(진세연)와 함께 남한으로의 망명을 시도하려는 박훈을 돕기 위해 북의 고위관료들의 눈을 피해 심장을 잠시 멈추는 앰플을 건네는가 하면, 재희가 죽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천연덕스러운 표정으로 관료들을 당황케 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데이빗 노는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로 얼마 전 SBS ‘쓰리데이즈’에서 화려한 카액션과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인 데 이어 ‘닥터이방인’을 통해서는 독일어 연기까지 매끄럽게 소화,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며 앞으로의 연기활동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SBS ‘닥터이방인’을 통해 유창한 독일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데이빗 노는, 할리우드 등 전세계를 무대로 배우 및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작품세계를 넓혀 가고 있다.



문지연 기자 / 사진=SBS ‘닥터이방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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