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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포항 상대 세징야-에드가-히우두 3톱...조현우 201경기 출전
Posted : 2019-09-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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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대구] 이명수 기자= 대구FC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최상의 라인업을 꺼냈다. 공격 선봉에 브라질 외인 트리오 세징야, 에드가, 히우두가 서고, 대표팀에 다녀온 조현우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는 14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포항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조현우가 골문을 지킨다. 김동진, 정태욱, 박병현이 3백에 서고, 황순민, 김선민, 김대원, 정승원이 중원에 포진한다. 세징야, 히우두, 에드가가 3톱을 이룬다.

조현우의 선발 출전이 눈에 띈다. 지난 1일, 상주와의 28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한 조현우는 K리그 200경기 출전을 달성했고, 이날 선발 출전하며 201경기 째 대구의 골문을 지키게 된다. 조현우의 200경기 출전 달성에 맞춰 대구 구단은 조현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로 대구 홈팬들을 맞이했다.

포항은 4-2-3-1로 맞선다. 강현무가 골문을 지키고, 심상민, 김광석, 하창래, 김용환이 4백에 선다. 정재용과 최영준이 중원에 포진하고, 2선에 송민규, 팔로세비치, 완델손이 자리한다. 원톱은 일류첸코이다.

한편 이날 대구와 포항의 경기가 열리는 DGB대구은행파크는 경기를 3일 남겨둔 지난 11일, 전좌석 매진을 알렸다.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이후 7번째 매진 사례이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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