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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우승 확정' 인천현대제철, 경주한수원과 1-1 무...22G 무패
Posted : 2019-09-09 22:29
  •  '조기 우승 확정' 인천현대제철, 경주한수원과 1-1 무...22G 무패_이미지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미 우승을 확정한 인천현대제철이 개막 후 리그 22경기 무패를 달리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현대제철은 9일 오후 7시 경주 황성3구장에서 열린 2019시즌 WK리그 22라운드에서 경주한수원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인천현대제철은 개막 후 22경기 무패(18승 4무)행진과 함께 승점 58점을 기록했고, 7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인천현대제철이 총력전을 펼치며 승리를 노렸다. 인천현대제철은 신담영, 이졍주, 이소담, 장설빈, 비야, 김담비, 장슬기, 이세은, 김혜리, 김민정, 임선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선제골의 몫은 인천현대제철이었다. 전반 27분 비야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39분 경주한수원의 아스나가 동점골을 터뜨렸고,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보은상무와 서울시청의 경기는 보은상무의 2-0 승리로 끝이 났다. 보은상무는 전반 30분 안상미, 전반 34분 권하늘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했다. 화천KSPO도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화천은 창녕WFC에 5-0 완승을 기록했고, 전가을이 멀티골을 성공시켰다.

한편, 수원도시공사와 구미스포츠토토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이 났다.

사진=대한축구협회, W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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