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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도움' 슈틸리케의 톈진, '강등권' 우한과 1-1 무...2G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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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5-04 19:40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조나탄이 도움을 기록한 슈틸리케의 톈진이 강등권인 우한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톈진 테다는 4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우한에 위치한 우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시즌 중국 슈퍼리그(CSL) 8라운드에서 우한 줘얼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톈진튼 리그 2경기 무승(1무 1패)를 기록했고,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우한은 여전히 강등권에 머물렀다.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톈진이 조나탄, 아쳄퐁, 바그너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다. 톈진이 빠르게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26분 조나탄의 도움을 받은 아쳄퐁이 선제골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다.

우한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1분 리우 윤이 동점골을 기록하며 팽팽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이에 슈틸리케 감독은 후반에 교체 카드 3장을 모두 사용하며 승리를 노렸지만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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