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이진이, ‘마이 매드 뷰티’ 종영 소감! 첫 뷰티 멘토로 성장
이진이, ‘마이 매드 뷰티’ 종영 소감! 첫 뷰티 멘토로 성장
Posted : 2018-12-07
이진이가 첫 뷰티 MC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이 매드 뷰티’ 종영 소감을 전했다.

6일 종영된 JTBC4 뷰티 예능 ‘마이 매드 뷰티’에서 이진이는 막내 MC로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2주 연속 1등을 해 받은 상품을 모든 MC들에게 나눠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매회 남다른 패션 감각과 메이크업으로 20대 패션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처음으로 진행하는 뷰티 MC임에도 불구하고 재치 있고 순조로운 진행 실력은 물론 다른 MC들과의 찰떡 호흡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진이는 “항상 해보고 싶던 뷰티 MC 도전이라 많이 떨렸지만, 좋은 선배들을 만나 행복했으며, 다양한 뷰티 노하우도 많이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하고 즐거웠다”라며 “뷰티 멘토로 성장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다른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근 그는 ‘엄마 아빠는 외계인’을 통해 패션모델로서뿐만 아니라 예능과 댄스에도 재능을 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으며, 영화 ‘엑스텐’에 캐스팅되며 꽃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패션, 뷰티, 예능, MC,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이진이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제공=YG 케이플러스, 사진=JTBC4 '마이 매드 뷰티2' 화면 캡처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