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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미 이어 청하·하니도 '달리는 사이' 합류... K팝 女스타 뭉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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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미 이어 청하·하니도 '달리는 사이' 합류... K팝 女스타 뭉쳐(종합)

2020년 11월 25일 07시 0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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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와 하니가 선미, 오마이걸 유아, 이달의 소녀 츄와 함께 우정을 쌓는 달리기에 나선다.

25일 YTN star 취재 결과, 청하와 하니가 Mnet 신규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달리는 사이’는 K팝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하나의 ‘러닝 크루’가 되어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선미, 유아, 츄가 ‘달리는 사이’에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11월 24일 YTN star 단독보도)

선미, 유아, 츄에 이어 청하, 하니까지 국내 최고의 아이돌을 대표하는 이들이 함께하며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독] 선미 이어 청하·하니도 '달리는 사이' 합류... K팝 女스타 뭉쳐(종합)

이들은 단순히 달리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달린 후에는 여행지에서 먹고 즐기며 깊은 우정을 쌓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다섯 멤버는 아이돌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평범한 20대로 돌아가 청춘의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나눈다. 이들은 가요계 선후배가 아닌 언니, 동생, 친구의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 방송가 관계자는 “다섯 명의 출연진은 당초 특별한 친분이 없었는데, 촬영이 진행되며 누구보다 친한 사이로 거듭났다. 나이와 상관없이 특별한 우정을 쌓는 이들의 케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달리는 사이’는 오는 12월 9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방송될 예정이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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