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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측 “식용유 여배우? 황당 루머… 법적 대응은 無”(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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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측 “식용유 여배우? 황당 루머… 법적 대응은 無”(공식)

2020년 10월 22일 16시 18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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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측 “식용유 여배우? 황당 루머… 법적 대응은 無”(공식)
배우 박선영 측이 '식용유 여배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선영 소속사 앤유앤에이컴퍼니 관계자는 22일 YTN star에 “박선영의 '식용유 연예인' 의혹과 관련된 루머는 알고 있다. 그러나 박선영은 성동구가 아닌 서초구에 살고 있다. 사실무근 루머에 당황스러울 뿐”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현재로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은 없다. 루머에 대해 해명하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9월 서울 성동구의 한 고급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연예인 A씨가 식용유를 흘리고 치우지 않아 입주민이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A씨가 과실치상 법정 최고 형인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이 보도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씨가 박선영이라는 추측성 글이 올라왔고, 박선영은 '주차장 식용유 연예인' '식용유 여배우' '박선영 식용유'란 연관 검색어에 얽히며 황당한 루머의 중심에 서게 됐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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