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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소속사 "'귀선' 출연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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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소속사 "'귀선' 출연 검토 중"

2020년 08월 10일 15시 18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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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소속사 "'귀선' 출연 검토 중"
배우 김남길이 영화 '귀선'(감독 김한솔) 출연을 검토 중이다.

10일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김남길이 '귀선'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KBS1 드라마 '임진왜란 1592'(2016)를 연출한 김한솔 감독의 장편 상업영화 연출작인 '귀선'은 7년간의 임진왜란 기간 중 한산대첩(1592년 7월 8일)부터 부산포해전(1592년 9월 1일)까지 2개월간 펼쳐진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그리고 그 배에 탑승한 승조원들의 이야기다.

극 중 김남길은 이언량 역을 제안받았다. 이언량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군관으로 옥포 해전에서 돌격장으로 참전해 대승을 거둔 인물이다.

'귀선'에는 김응수 또한 출연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김남길은 정우성 감독 데뷔작인 '보호자' 출연을 마쳤고,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 촬영 중이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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