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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실력 아까워"…'골목식당' 백종원, 닭강정집에 솔루션
Posted : 2020-08-06 09:32
"장사 실력 아까워"…'골목식당' 백종원, 닭강정집에 솔루션
'골목식당' 백종원이 도봉구 창동 닭갈비집에 깜짝 솔루션을 진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도봉구 창동 골목 편이 베일을 벗었다.

첫번째 식당은 닭강정집이었다. 사장은 19년 절친으로 대창 덮밥 푸드트럭을 운영한 경험이 있었다. 이 가게 역시 푸드트럭용 주방으로 사용하려 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

두 사장은 친절하고 능숙하게 손님을 응대했다. 김성주와 정인선도 두 사장의 입담에 놀랄 정도. 양을 물어보면 손님이 바로 볼 수 있게 해당 박스를 꺼내고, 인사도 밝게 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닭 보관 방법이 잘못됐고, 일반적인 닭강정 크기와 다르다고 지적했다.

닭강정을 먹어본 백종원은 "장사 실력이 너무 아까운 집"이라고 밝혔다. 닭튀김에 양념을 버무린 맛에 닭 잡내도 약간 난다고. 백종원은 "다행히 닭 자체는 신선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방을 점검하던 백종원은 갑자기 수제 마늘간장소스를 손보겠다며 깜짝 솔루션에 나섰다. 주방 점검 중 처음 일어난 일에 김성주는 "마음을 여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다음 집은 NO배달피자집과 뚝배기 파스타집이었다. NO배달피자집 사장은 숙련된 기술을 선보였지만, 백종원은 흑미도우 맛이 강하고 토핑 재료들이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뚝배기 파스타집의 경우 메뉴 구성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날 '골목식당' 시청률은 4.8%(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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