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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 갑질 논란' 신현준, 오늘(10일) '연중 라이브'서 심경 고백
Posted : 2020-07-10 19:34
'전 매니저 갑질 논란' 신현준, 오늘(10일) '연중 라이브'서 심경 고백
배우 신현준이 자신을 둘러싼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연중 라이브'에서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 신현준이 등장,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앞서 한 매체는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모 대표가 과거 13년간 신현준에게 막말과 폭언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으며, 업무 초반 2년간 월 60만원을 급여로 받으며 구두로 약속한 9대 1의 수익 배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 전 대표는 신현준의 친모에게 개인 운전 업무, 세차, 심부름 등 사적인 업무를 강요받았다고 주장. 연이은 폭로에 신현준이 ‘연예인 갑질’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신현준 측은 자신과 갈등을 빚고 있는 김 전 대표에 대해 “스무살 때부터 알고 지낸 동갑내기 친구”고 표현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이다”고 전면 반박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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