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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내 나이 37살, 로맨틱코미디 섭외 감사”
Posted : 2020-07-06 14:28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내 나이 37살, 로맨틱코미디 섭외 감사”
배우 황정음이 ‘그놈이 그놈이다' 출연 계기를 전했다.

6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연출 최윤석 이호, 극본 이은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황정음, 윤현민, 서지훈, 최명길 등이 참석했다.

‘그놈이 그놈이다’는 세 번에 걸친 전생의 '그놈' 때문에 비혼 주의자가 되어버린 철벽녀의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황정음, 윤현민, 서지훈이 호흡을 맞춘다. 황정음은 능력 있는 웹툰 기획팀장이자 비혼주의자인 서현주를 맡았다.

이날 황정음은 드라마 선택 이유에 대해 “제 나이가 37살이기 때문에 로맨틱코미디가 들어오는 거에 감사함을 느낀다. 제가 출연했던 로코에서의 모습보다 한층 더 성숙함을 보여줄 것”이라며 “더불어 기존 로맨틱코미디와는 굉장히 다른, 독특함이 있다”고 전했다.

또, 자신과 캐틱터 현주와의 공통점에 대해 “맡은 일 열심히하고 현실적인 면이 닮았다”며 “난 오늘만을 사는 하루살이다. 만족하진 않지만 오늘에 감사하고 어떻게든 오늘을 잘 버티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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