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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107일 만에 최고 스코어
Posted : 2020-06-05 09:15
'침입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107일 만에 최고 스코어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침입자'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후 무려 107일 만에 개봉일 박스오피스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침입자'는 4일 4만 95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침입자'는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해외 26개국 선 판매 소식 등으로 기대를 모았다. '침입자'의 오프닝 스코어는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침체했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것으로 의미 있다.

'침입자'는 송지효, 김무열의 열연과 베스트셀러 '아몬드' 작가 손원평의 세밀하고 섬세한 연출력이 더해졌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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