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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김명준, 이주빈에 복잡미묘 속마음 고백 “왜 요즘 연락 뜸해?”
Posted : 2020-06-02 09:22
‘아이콘택트’ 김명준, 이주빈에 복잡미묘 속마음 고백 “왜 요즘 연락 뜸해?”
오랜기간 친구로 지냈다는 배우 이주빈과 김명준이 속마음을 드러낸다.

지난 1일 방송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했던 배우 김명준이었다.

그는 “동료이자 친구인 배우 이주빈 씨에게 눈맞춤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멜로가 체질’에서 고교 동창으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하는 커플을 연기했으며, 실제로도 몇 년간 친구였다.

두 사람은 “운동복 차림, 노메이크업으로도 서로 볼 수 있는 사이”라며 “촬영 때도 거의 같은 장면을 계속 찍어서 차도 같이 타고 다녔다”고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이주빈은 “명준이가 저를 정말 잘 챙겨 줘서 그 친구 밥통에 있는 고구마까지 가져오기도 했다”며 웃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멜로가 체질’에서 상대역이었던 만큼 고난도의 키스신까지 소화해야 했다. 김명준은 “이주빈에 대한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생수를 연거푸 마시며 난감한 표정을 드러냈다.

또 “만약 연인이 된다면, 극중 관계처럼 편한 친구 같은 연인이 되지 않았을까”라며 “요즘 부쩍 소원해지고 연락도 잘 안 되는 것 같아 눈맞춤을 신청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MC들은 “잘 되던 연락이 안 되는 건, 내가 상대를 좋아할 것 같거나 상대가 나를 좋아할까봐 그런 것 아니냐”며 흥분했다.

친구 사이이지만 복잡 미묘한 청춘남녀 이주빈, 김명준의 눈맞춤 결과는 다음 주 공개된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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