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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트바로티 김호중, 전현무와 형제 같은 투샷 “우리 닮았나요?”
Posted : 2020-05-23 11:13
‘선녀들’ 트바로티 김호중, 전현무와 형제 같은 투샷 “우리 닮았나요?”
트바로티 김호중이 '선을 넘는 녀석들'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는 트로트계 천상의 목소리 ‘트바로티’ 김호중이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정유미와 함께 ‘동학농민혁명’ 역사 탐사를 나선다. 김호중은 노래 실력뿐 아니라, 역사 배움 열정 또한 감탄을 자아내는 활약을 예고했다.

‘선녀들’ 트바로티 김호중, 전현무와 형제 같은 투샷 “우리 닮았나요?”

이날 김호중의 깜짝 등장에 ‘선녀들’은 낯설지 않은 친근함을 느끼며 그를 반겼다. ‘선녀들’ 멤버 전현무와 닮은꼴 비주얼 때문. 이에 김호중은 “현무 형과 닮았다고 많이 들었다. 살찐 전현무라고…”라고 먼저 인정을 해, 모두의 웃음을 터지게 만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미스터트롯’을 보는데 어쩐지 남 같지 않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호중에게 남다른 정을 줬던 이야기를 더했다. 닮은꼴로 등극한 전현무와 김호중의 투샷이 친형제 같은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선녀들’ 트바로티 김호중, 전현무와 형제 같은 투샷 “우리 닮았나요?”

또한 김호중은 “설민석 선생님의 1일 학생으로 공부하러 왔다”라고 말하며, 동학농민혁명 탐사를 향한 의욕을 뿜어냈다는 후문. 김호중은 호탕한 두성 웃음과 솔직한 입담으로 ‘선녀들’을 매료시키는가 하면, 장어 먹방을 펼치며 매력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이날 방송이 어떤 재미와 지식을 안길지 관심이 더해진다.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24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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